퇴실 삼십분 전이었고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걍 문열고 들어옴 벙쪄있다가 걍 나가면서 카운터에 한마디 하니깐 제가 시켰겠어요 ? 이러는데 ㅋㅋ… 생각할수록 짜증나네 ㅠ 걍 넘어가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