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몇년 안되어서 잘버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협찬 조금씩 들어오는 인플루언서 친구야
취준생인데 난 알바하고
그 친구는 취직 안하고 인플루언서 할거라고
하는건데
나도 꾸미는거 좋아하는데 아무리해도 안예쁘고..
친구는 뭘 걸쳐도 예쁘니까
꾸미고 놀러다니고 사진찍고 돈벌고
그게 너무 부러워.. 바꿀 수 없는건 알지만
나도 예뻤으면 하는 생각을 못지우겠어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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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몇년 안되어서 잘버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협찬 조금씩 들어오는 인플루언서 친구야 취준생인데 난 알바하고 그 친구는 취직 안하고 인플루언서 할거라고 하는건데 나도 꾸미는거 좋아하는데 아무리해도 안예쁘고.. 친구는 뭘 걸쳐도 예쁘니까 꾸미고 놀러다니고 사진찍고 돈벌고 그게 너무 부러워.. 바꿀 수 없는건 알지만 나도 예뻤으면 하는 생각을 못지우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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