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른척 하고 그냥 있으면 한숨쉬고 그런단 말이지
나도 소심한 성격이기도 하고, 좀 혼자 살아왔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같이 쳐다보고 웃는다거나 어색하게 말 건다 하면 그건 그거대로 이상한 일 아니야?
나도 눈 맞추고 말 걸고 하고 싶긴한데 말도 잘 못하고 무서워가지구...
그냥 계속 이렇게 외롭게 살기도 싫구
어떡해야할까ㅠ
| 이 글은 8개월 전 (2025/6/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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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른척 하고 그냥 있으면 한숨쉬고 그런단 말이지 나도 소심한 성격이기도 하고, 좀 혼자 살아왔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같이 쳐다보고 웃는다거나 어색하게 말 건다 하면 그건 그거대로 이상한 일 아니야? 나도 눈 맞추고 말 걸고 하고 싶긴한데 말도 잘 못하고 무서워가지구... 그냥 계속 이렇게 외롭게 살기도 싫구 어떡해야할까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