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 왜 저러는지 모르겠음
저럴거면 나가살던가 엄마한테 빡쳐가지고 없는 사람 취급하면서 퍼질러자면서 엄마가 해준 밥 먹고 아랫집 시끄럽게 쿵쾅거리면서 다님
공시 준비하는게 뭐라고 저러지 자기 친구들한테 집에서 저 꼬라지로 산다고 말할 수 있나...ㅋㅋㅋㅋ
| 이 글은 8개월 전 (2025/6/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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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육 왜 저러는지 모르겠음 저럴거면 나가살던가 엄마한테 빡쳐가지고 없는 사람 취급하면서 퍼질러자면서 엄마가 해준 밥 먹고 아랫집 시끄럽게 쿵쾅거리면서 다님 공시 준비하는게 뭐라고 저러지 자기 친구들한테 집에서 저 꼬라지로 산다고 말할 수 있나...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