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키운 우리집 고양이가 얼마전에 무지개다리 건넜는데 자꾸 후회되고 밥도 안 넘어가고 걍 우울하다..
애기 계속 누워있다고 보러오라고 해서 집 앞까지 갔다가 온 김에 동사무소 볼일 보고 가려고 들렀는데 그 사이에 건넜거든
내가 그냥 바로 집에 갔었으면 볼 수 있었을 텐데 자꾸 그 생각이 나서 너무 우울해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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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키운 우리집 고양이가 얼마전에 무지개다리 건넜는데 자꾸 후회되고 밥도 안 넘어가고 걍 우울하다.. 애기 계속 누워있다고 보러오라고 해서 집 앞까지 갔다가 온 김에 동사무소 볼일 보고 가려고 들렀는데 그 사이에 건넜거든 내가 그냥 바로 집에 갔었으면 볼 수 있었을 텐데 자꾸 그 생각이 나서 너무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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