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서빙 시작한지 3주정도된것같은데
평소에도 표정없고
주머니에 손 안 집어넣으면 뭔가 허전할 정도로 습관이고
여자치고 목소리도 엄청 낮고 허스키해서 싸가지없다고 오해많이 받는데 (+걸음걸이도)
홀알바한다고 엄청 (내기준에서는) 친절하게했는데
새로온 점장님이 표정 너무 없고 기존 알바생이랑도 좀 친하게 지내래.....뭘 더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도 안 잡힌다
일부로 손도 뒷짐지고 있고 목소리도 최대한 높게 내는데...마스크너머로도 표정이 드러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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