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사람을 못믿음(생긴것도 만만하게 생겨서 누군가 다가오면 만만해서 다가오는건가 싶음)
- 누군가랑 매일 연락하는거 귀찮음
- 조용한편(하루종일 말 안하기 가능)에 노잼이라 상대가 재미없을까봐 걱정
- 관계 하는게 무서움
- 온전한 내 모습을 보여주기 싫음(심지어 가족한테도)
- 잘 보이려고 노력하는거에 지침
- 혼자 노는게 재밌음(가볍게 친구들 만나는건 좋아함)
25살인데 이정도면 연애를 포기하는게 맞는건가?ㅋㅠㅠ 고치는 방법 없을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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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은 마치...커다란 곧휴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