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초경 시작하고 바로 수술 했고 심한 케이스라고 했거든ㅠ
그리고 한 4년 전에 냄새가 살짝 한 번 나더니 그 뒤로 아예 안나다가 어제 옷 갈아입는데 왼쪽에서 액취증 특유 냄새가 나더라고… 순식간에 식은땀이 흐르는 거야 나 냄새 진짜 예민하거든.. 막 울고불고 난리치니까 엄마랑 아빠가 어차피 다시 수술해야될 수도 있다고 했으니까 수술 다시 하자고 하는 거임.. ㅠㅠ
이 원인이 스트레스, 불규칙 생활습관, 호르몬변화 등등인데 내가 요즘 우울증이 좀 심해져서 입에 아무것도 안 넣었는데 이런 것 때문인가 싶고.. 괜히 미안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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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진짜 개야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