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했던 고2~ 20대초.. 지금은 초중반
부모님도 뭐라고 안하는거보면 정말 정신적으로 멘탈이 갈렸었고 외모 자존감이 애정결핍을 만들어서 몸도 마음도 함부로 주다가 건강도 악화되고 여러가지가 꼬였네 상처 받기 싫어서 도전적인거 말고 무조건 안정적인거만 찾아서 그런지 인생의 온도가 넘 미지근해
이젠 정신 좀 차렸긴한데 지난 내 세월이 너무 아깝다 항상 자신감 넘쳤던 내가 꿈꿔온 나와는 반대인거 같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길로 도망가지 않고 다시 내가 좋아하는 내가 꿈꾸는 걸 도전하고 싶은 허망된 욕심도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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