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이번에 맥날 투신하신분의 예를 들며,
아빠 저도 저렇게 괴롭힘 당하면 어떡해요?
라고 여쭤보면,
저런 사람들은 의지가 약해서 그렇다.
왜 저런걸 못이겨내냐 이러심.
나같으면
내 자식에게, 어떡하지 큰일이네..
저런 경우에 나도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은 못해봤는데,
정신과 의원이라도 가서 상담받으면서
차라리 정 힘들면 퇴사하는게 낫지 않겠어?
벌어놓은 돈가지고 버티면서 좀 쉬더라도
저렇게 극단적인 선택에 몰릴만큼
마음이 피폐해지면 본인에게 안되잖아.
아무튼 엄청 심각한일이네.
라고 말해줄듯~
혈육도 회피형이라 고민 상담 1도 안해줌.
어머니도 아버지와 비슷하게 무관심하신편.

인스티즈앱
자연분만 하기 전에 일부 부부들이 걱정하는 의외의 이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