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뭐랄까.. 뭔가 모르게 어린 말투를 사용한다거나
터덜터덜 걸어다닌다거나
나 말고 다른 사람한테는 절대 지기 싫어하는 모습이 보이고.. 나한테도 정말 가끔 그러기도 하고
말투나 목소리가 살짝 가벼운 모습이 보일때, 살짝 비꼬듯이 말할 때
자꾸 진중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또 내가 하나하나 고쳐달라고 하면 고치긴 하는데
쉽게 고쳐지지 않는 부분도 있고 저런 것들은 저 사람의 일상 속 습관이다 보니까 어느 순간 또 나올 때가 있기도 해
비슷한 경험 있어봤던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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