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에서 자취하고 본가 거리 왕복 10시간에 알바까지 하느라 본가 못 갈 거 같아. 알바는 주 19시간인데 4일 쪼개서 함!! 학과 친구들이랑 방학에 볼 정도로는 안 친해 ㅠ 그렇다보니 오래 지낸 ㅣ 친구도 몇없고 ..
아무튼 그래서 2달이 나한텐 되게 길 거 같거든……차라리 학교 가는게 나을 지경이야 엄청 무기력하게 보낼거같아
알바를 하나 더 하기엔 너무 무리고..왜냐면 지금도 투잡임. 좋은곳 찾고싶은데 지금 대학교2학년이고 사범대생인데
뭘 헤야할지 감이 안 잡혀.. 교육봉사 해야하는데 뭔가 아직은 타이밍이 아닌 느낌..?
운동을 할까 전공 공부를 완벽하게 해보려고할까 사범대고 나중에 교사되어야하니까 수능 공부라도 할까..뭔가 당장 목표가 없어 ㅠㅠ나같은 애들있냐 ㅠㅠㅠ
나는 돈도 없어서 여행도 못가고 친구도 없음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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