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 퇴사한다 말할 것 이건 정해진 일이고
사유
쉬프트가 너무 유동적으로 바뀜 당일 아침애도 바뀜
휴무도 너무 유동적으로 바뀜 스케줄 유동적인거 어느정도 감수해야생각한다지만 당사자없는 상황에서 당연하개 바꿈
업무량 과다 지금 두가지 일을 함깨하고았는대 이날은 이거만 저날은 저거만이 아닌 둘다 하는 날이 왕왕있음
사장자체가 나를 아니꼬아함 어제 실장통햐 얘기듣는대 정뚝떨 이미 어느정도 알고있긴했음
치명적 사유
사장이랑 계약 할때부투 잘못된건데 사장이 나한태 말하가로는 내 세금을 자기그 대신 내주고잇어서 세전세후가 같다고 함
하지만 그냥 내 소득을 아주 적게 신고해서 세금을 안냀 았었던거임 이걸 난 연말정산 즈음애 앎
어차피 올해는 캐쉬잡이라 계약서가 없어서 오늘이든 내일당장이든 그만둬도 내가 가져야할 도의적책임 의무 계약위반사항 아무것도 없음
먼저 사람 속인것도 사장이고
내일부터 출근안하갰다고 오늘 출근해서 얘기할건대 뭐라규 얘기해야할까 생각해보니까 아직도 개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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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오달수 흐린눈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