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친구가 ㄹㅇ 단 한 명도 없는데 아빠랑 결혼하고 아빠따라 먼 시골로 내려와서 나 낳고 바로 직장생활함 그땐 가난한 편리라 쉬지도 않고 일하다 지금 반년정도 쉬었는데 혼자 집에만 있으니까 많이 외로운 것 같아.. 아빠는 일 때문에 밤 늦게 들아오시고 나랑도 데이트 많이 하는데 친구가 주는 재미는 또 다르니까ㅜㅜ
오늘도 나 친구들이랑 놀러가는데 놀러가서 좋겠다고 하더라ㅜ 안쓰러운데 내가 뭘 해줄 수 있는게 없어 나 곧 자취하는데 걱정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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