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자꾸 날 깎아내리고 다 내 잘못인 것처럼 말해서 너무 힘들어
정작 자신은 20년 전에 17살 연상녀하고 바람나서 가족 버리고 튀었으면서
그래서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막말해 내가 아무것도 못할 거라고
근데 생활비를 지원받고 있어서 화도 못내겠어
| 이 글은 1년 전 (2025/6/16) 게시물이에요 |
|
아빠가 자꾸 날 깎아내리고 다 내 잘못인 것처럼 말해서 너무 힘들어 정작 자신은 20년 전에 17살 연상녀하고 바람나서 가족 버리고 튀었으면서 그래서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막말해 내가 아무것도 못할 거라고 근데 생활비를 지원받고 있어서 화도 못내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