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딩때 쉬는시간에 내 팔 베고 책상에서 졸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주변이 조용해지고
또각또각 구두 소리가 가까워지더니
베고 있는 팔 말고 다른팔을 갑자기 세게 잡고 끌어당기는거야
반 친구들한테 나 가위눌렸다고 비명이라도 지르고 싶었는데 소리도 안나오고 팔은 너무 세게 잡혀있어서 아프고 무섭고 가위는 안 풀리고 발버둥 치는데
쉬는시간 끝나는 종소리에 가위풀림
그 이후로 학교에서 팔 베고 자는거 무서워서 못잤음…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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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딩때 쉬는시간에 내 팔 베고 책상에서 졸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주변이 조용해지고 또각또각 구두 소리가 가까워지더니 베고 있는 팔 말고 다른팔을 갑자기 세게 잡고 끌어당기는거야 반 친구들한테 나 가위눌렸다고 비명이라도 지르고 싶었는데 소리도 안나오고 팔은 너무 세게 잡혀있어서 아프고 무섭고 가위는 안 풀리고 발버둥 치는데 쉬는시간 끝나는 종소리에 가위풀림 그 이후로 학교에서 팔 베고 자는거 무서워서 못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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