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말하는 것도 문자하는 것도 부담스러워 할 것 같아서포스트잇 써서 그 사람 자리에 뒀는데 아직 안 읽었거든근데 또 해야 할 말이 있어서 (업무관련 가벼운 얘기) 또 써서 붙이려는데 이것도 부담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