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치킨 두마리 사와서 한마리 남동생 주고 한마리는 엄마가 먹으려고 했었나봄
내가 부엌 나가니까 나한테 치킨 권하기는 해도 안 먹길 바라는 눈치인데 나도 눈치껏 거절하기는 했지만 진짜 서럽네ㅋㅋ
치킨 그거 얼마나 한다고 내가 충분히 사먹을수 있는데 날 어떻게 여기는지가 느껴져서 서럽다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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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치킨 두마리 사와서 한마리 남동생 주고 한마리는 엄마가 먹으려고 했었나봄 내가 부엌 나가니까 나한테 치킨 권하기는 해도 안 먹길 바라는 눈치인데 나도 눈치껏 거절하기는 했지만 진짜 서럽네ㅋㅋ 치킨 그거 얼마나 한다고 내가 충분히 사먹을수 있는데 날 어떻게 여기는지가 느껴져서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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