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두성: 처음에 맞고 2루까지 못뛰겠다 싶었어요 근데 공이 생각보다 멀리 빠졌길래 저도 모르게 뛰었어요 처음에는 슬라이딩은 안하려고 했거든요 갈비뼈 아픈 걸 아니까, 그런데 뛰면 뛸 수록 베이스가 너무 멀게 느껴지더라고요 지금까지 뛴 것 중에 제일 멀어 보였습니다.
— 새미 (@nintivn91) June 16, 2025
아울음쳐남 pic.twitter.com/AUrXcbtYuQ
베이스가 제일 멀어보였다는 게.... 그럼에도 슬라이딩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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