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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3
이 글은 8개월 전 (2025/6/16) 게시물이에요
내가 첫알바로 카페알바를 했었는데 거기서 작은컵을
두번이나 깨뜨렸음.. 사장님 보는 앞에서ㅎ..
그래서 잘렸는데 3개월 좀 안되서 잘렸거든
그 이후론 현타와서 알바 안구하다 1년만에 다시
구하려고 하는데 그냥 솔직하게 실수해서 잘렸다고
말할까 전에 알바면접 볼때 왜이리 일한 기간이
적냐고 물어서 차마 컵 깨뜨려서 잘렸다할순 없으니
바빠서 그랬다 하니까 그럼 이번에도 바빠지면
또 그만두겠네? 이래서 안뽑힘ㅋㅋㅋㅋㅜ
핑계댈만한 것도 없는듯 그리고 내가 일경험도
별로 없어서 티날 것 같고 너넨 어떻게 생각하니….
내 나이가 스물여섯임 흑흑 알바 늦게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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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 쫌 기간을 늘려서 적엉 ㅋ ㅋ 반년정도로…
2. 개인 사정을 만들어
예를 들면 집에 일이생겨서 1년정도 잠시 본가에 올라갔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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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장님도 핑계대는 것도 눈치채는 것 같아 개인사정이라고도 했는데 흠.. 이러시더라 그리고 카페라 기간 늘리면 걸림 반년이면 카페에서 스팀 배우는데 난 스팀도 안배워서 뽀록날듯 크흡….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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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면 아예 직종을 바꿔서 다른 알바 지원해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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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경력 적지말고 지인분 가게에서 가끔 일 도운적 있다 이런식으로 얘기만 해 짧은경력은 진짜 없느니 못함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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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대놓고 얘기하는건 좀 아냐? 울엄만 차라리 솔직하게 말하라고 하셔서 엄청난 실수도 아니고 이러면성..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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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제3자 입장에서 그 얘기 들으면 실수가 잦은 편인가 덤벙거리는편인가라는 생각이 먼저 들것같아...어머니는 가족이니까 이해하지만 생판 남들은 아니니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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