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자면 편의점 깊티..
25살이 보육원 마지노선이라,,, 만 23세 되는 날 딱 퇴소하고 편의점도 슈퍼도 없는 촌동네 중에 달동네로 이사가서
밤늦게 생리 터졌는데 생리대없어서 울면서 글 쓴 적 있거든 그냥 자조적으로? 눈물은 나오는데 웃겨섴ㅋㅋ 자조적으로 글썼는데
어떤 두명의 익인이가 괜찮냐고 계속 댓글달아주고… 편의점 깊티 5처넌 줘가지고. 너무너무 감동먹었던. 적 있어 2년 전이네 벌써 ㅎㅎㅎ 편의점이 30분은 걸어나가야 해서 결국 못썻지만…!
고마웠다고 말하고싶네,,, 지금운 이사했지만 종종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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