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시는분이 계시는데 나랑 교대하시는분이셔 근데 매번 엄청 일찍 오시고 이것저것 알려주길래 진짜 착하다고 생각했는데 지난주에는 나랑 언니거 음료수 사오셨더라고 근데 언니거는 장에좋은 유산균 음료고 내건 초코우유였어 오늘도 일찍 오셔서 정리하면서 얘기하는데 나한테 집가면 뭐하냐고 그러시는거야 게임한다고 하니까 엄청 좋아하시면서 막 이것저것 물어보시더라고 그전에도 나 머리 엄청 길다 뭐 동안이다 이런얘기 했었구 오늘 게임 얘기하면서 본인 귀여운걸 좋아한다고 그랬는데 내가 예쁜편 보다는 귀여운편이라...... 나 너무 착각이 심한걸까 김칫국 혼자 마시는걸까봐 물어본다,,,

인스티즈앱
현재 할미들 PTSD 오게 하는 일진 설문조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