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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개월 전 (2025/6/1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이 나를 사랑하는건 알고 있는데도
나도 마음이 너무 커서 그런지
사소한 것도 서운하고 
이런 내가 싫어서 그냥 차라리 좀 덜 좋아하고 싶은데
근데 또 그럴려니깐 그냥 마음이 식는 거 같고
적당히 좋아하는 법... 알려줄 사람

그냥 나 할 거 하고 그런 건,, 해봤는데 그러다 보니깐 그냥 애인이 없어도 될 것 같은 기분이라
나랑 안 맞는 거 같아..

지금 애인 말고 전애인 만날때
진짜 뭐 연락 없어도 뭐 할 거 하나보다 싶고
술 먹는다 그래도 그래~ 하고 내 할일 하다보면
오히려 내가 연락 없으니깐 상대방이 서운해하고 그랬는데
그냥 진짜 덜 좋아하는 사람이여서 그랬어..

첨부터 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 방법 말곤 없나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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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덜 좋아하려고 하지 말고 서운한 감정을 컨트롤 하려고 해봐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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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거 어떻게 해 ㅜ 나도 모르게 서운한 것들이 내 행동으로 나타나서 안 그러고 싶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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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서운한데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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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번에 서운한 건.. 장거리라 지금 못 만난 지 한달 다 돼가는데 주말에 전화도 하고 영통하면서 놀고 싶었는데 애인이 기다리던 게임 새로운 시즌하느라 주말 동안 카톡 열마디 정도 한게 다야..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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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서운할만한데
솔직하게 말해봤어?
못 본지 한달째라 소통하면서 애정 나누고 싶었는데 게임한다고 소통 못하고 있으니 신경 써준단 느낌을 못 받아서 서운하다 이런식으로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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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에게
아 취준생이구나
기다린다 생각하면 너만 힘들어 취준 바쁘잖아 취업에 집중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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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근데 오늘 전화하면서 오늘 생각해 보니깐 자기가 주말에 나한테 너무 소홀했던 거 같다면서 그렇게 말하긴 했어.. 근데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괜찮다고 재밌게 했으면 됐다고 말은 했는데 서운한 감정이 안사라졌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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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감정에 솔직해져 억누르려고 하지말고
그냥 터트리란게 아니고 그럴땐 그니깐~ 좀 서운했는데 먼저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이런식으로 말하면 상대도 좋고 너도 좋은데 왜 괜찮을척을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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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러게,, 그런 방법도 있었구나 한번 말하면 항상 약간 터져서 결국은 다른걸로 이어져서 싸우고 그랬어서.. ㅜ 평소에 스스로 너무 사소한걸로도 내가 서운해하나? 라는 생각이 있었어서 서운한걸 잘 표현 못하겠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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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말에 쉬고 할 거 하고 싶은 거 알고 이해하긴 하는데 매번 저러는 것도 아니고.. 근데 서운해 ㅠㅋㅋㅋ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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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금 인생에서 집중할게 연애 밖에 없어서 더 그럴거야
지피티랑 대화라도 해보고 감정처리 어떻게 하고 어떻게 다듬어서 잘 전달할지 찾아봐봐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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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요즘 항상 느껴... 그래서 연애가 우울하다 뭔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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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무 좋아서 우울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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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ㅜ 딱 그 기분이야.. 심지어 난 취준생이라 애인 만나는거 아니먄 솔직히 약속도 없는데 나만 너무 기다리고 그러는 거 같아서.. 안그러고 싶다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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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찡찡대는 것도 이제 못하겠어.... 질려할까봐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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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할 거 하면서 지내도 애인 생각이 안 사라지는데 어떡하라구.....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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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마음을 다 소모한다는 느낌으로 좋아했음 난 그냥 ㅋㅋㅋㅋㅋ 오히려 더 좋아해야지 이러고 좋아하는 나에게 취해서 막 혼자서 아 청춘이네 ㅋㅋㅋㅋㅋ~ 이러니깐 난 ㄱㅊ 뭐 정신 승리일 수도 있지만 아무튼 좋아하는 동안 괴롭게 행복했으니 이득이다 이러고 말더라 나중엔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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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 얘기 같다... 하ㅜ 진짜 덜 좋아하고싶어 어떡하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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