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주 보는 사람으로서 써봄
1. 쇼츠로 짧게 정보만 라인업하는 사람들은 선녀.
쇼츠로 물건 자랑만 하고 정보는 며칠뒤 풀 영상에서 알려준다고 질질 끄는 사람 많음
2. 이거 너무너무 예쁘다고 매번 다 인생템이라 그럼
근데 정작 본인들이 개뼉다귀말라라 누에고치 입어도 이쁠핏
3. 옷의 기능이나 핏 보다는 자기 예쁜포즈 잔뜩 취함. 후훗 힛 방긋 꺄륵 이런 표정으로 끼 많이 부림
4. 옷 리스트 보면 듣보 디자이너 브랜드인데 가격은 이게 뭐꼬 싶고 결국 자기가 주는 쿠폰 먹여서 최저가로 구매하라고 링크줌
5. 이 사람들은 돈이 얼마나 있길래 맨날 행거 한가득 새 옷 갖고 오나 살짝 자괴감듦ㅎ
뷰티쪽은 이쁜척이나 거품 빼고 정보전달 잘 하는 사람들 많아지는데 그에비해 패션은 거의 개인 포폴화보집이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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