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인데그래도 희망적인 면은 있다. 나승엽과 장두성이 다음 주면 돌아온다. 김 감독은 "나승엽은 오늘(17일)부터 제대로 연습에 들어간다. 다음 주는 들어올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장)두성이도 마찬가지다. 다음 주면 두 선수 다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