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3525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악세사리 3일 전 N피부 2일 전 N아르바이트 5일 전 N취미/자기계발 5일 전 N메이크업 3일 전 N두근두근타운 5일 전 N헤어 2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8
이 글은 7개월 전 (2025/6/17) 게시물이에요
키 170에 60중반 정도인데
아빠가 돼지냐고 화내서
다이어트해야지
근데 본인이 말라서 그런지
살에 대한 기준이 너무 엄격함
전에는 레슬링 선수 소리까지 듣고
대표 사진
익인1
그게 돼지라고? 무시혀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게 돼지라고여...?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약간 보통통?
7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엄마는 뱃살 잡고 조롱하고
진짜 서럽다ㅠ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엥 170이면 60중반이어도 보통으로밖에 안보이던데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22 너무하시네
7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본인이 나랑 키는 비슷한데 60초반이어서
아무래도 내가 덩치 커보이니까 그런가봄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앞단위에 예민해서 그럼 이제 58이라고 구라쳐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장난으로 하신게 아니라??
7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ㅇ진심으로 욕처럼 함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그럼 아버지가 본인 덩치에 약간 자신 없으신거 아닐까 왜소한 아저씨들이 좀 그런거같던데(우리 작은아빠)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돼지는 조금 심했다. 건강 때문에 조금만 빼자 그렇게 말하면 그런가보다 할텐데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우리아빠도 딱 그랬음ㅋㅋㅋ 본투비 개말라인데 나보고 살 좀 빼라, 몸 관리 좀 해라~ 계속 얘기했어. 처음엔 ㅇㅇ하다가.. 걍 계속 듣다보니 짜증나서 아빠가 다이어트를 해봤어야 알지.. 다이어트 해보긴 했냐고 맞받아침
7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난 걍 마른거보다
좀 쪄있는게 맘이 더 편하고 유해진달까
살빼면 너무 예민하고 날카로워져서
뭔가 마음은 쪘을때가 좋은데
하도 저러니까 그냥 빼야지ㅠ

7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컴활1급 필기봤는데 기출이랑 결 다른데
16:20 l 조회 1
축의금 얼마하지
16:20 l 조회 1
요새 퇴사 시즌이야??
16:20 l 조회 1
체력 딸려서 25분도 못걷겠다
16:20 l 조회 1
이거 잇몸 상처인가 ..
16:20 l 조회 1
아빠가 주식 들어가라고 천만원 줌
16:20 l 조회 1
번장 상품 보냈는데 상대가 부재중이거든
16:20 l 조회 4
아빠 집에만 있으면 성격이 너무 이상해져
16:19 l 조회 9
설 전에 면접 봤으면 1
16:19 l 조회 7
올해는 현타와서 먼저 약속 안 잡을듯
16:19 l 조회 16
제정신 아님 비상 걸렸다 지금
16:18 l 조회 18
사람들은 참 남에 대한 관심이 많아1
16:18 l 조회 12
아는 동생 졸업했는데 선물 뭐 해줄까??
16:18 l 조회 5
아니 피부과 왔는데 옆방에서 으아 아으! 거려
16:18 l 조회 18
브라질리언 레이저 .. 남자의사한테 받는다 만다 ㅠㅠ1
16:18 l 조회 13
동생이 장애가 있는 것 같은데 아빠가 대학을 보내려 해(긴글 1
16:18 l 조회 14
귓속 염증 이비인후과?피부과? 어디를 가야할까?2
16:17 l 조회 8
요즘 진짜 먹고 싶은거 다 먹어서
16:17 l 조회 5
임용 떨어진 친구 생일 챙겨준다vs만다 1
16:17 l 조회 7
마운자로 5 얼마에 처방받았어?3
16:17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