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한지는 이제 한 달 됐고 내가 곧 일 시작해서 급하게 미루고 미루던 소음순 수술 받았거든...?
수술한건 가족, 친구, 애인 아무도 몰라...ㅋㅋ
취업하면 스케줄 맞추기 힘드니까 여행 가자는데 동남아or 일본을 가쟤...ㅋㅋㅋㅋ
솔직히 진짜 같이 여행가는 거 다 좋은데 괜히 남자 입장에서는 기대하고 있을 것 같아,,, 근데 수술 후 최소 한달은 조심해야해서 가더라도 기대하는 건 못 할 것 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야🥲🥲
익들이면 어떻게 말할래..?
못간다고 할거면 어떻게 핑계대야 할까...ㅠㅠ 스킨십 진짜 천천히 하고 있어서 애인도 용기내서 말한 것 같은데 상처 안 받게 하고 싶어ㅠㅠ
+내가 근무하는 곳이 스케줄 근무를 해서 근무 시작하면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서 갑자기라도 해외여행 가려고 하는 것 같아...!
여행을 갈 지 말지 고민인데 혹시나 가더라도 몸에 무리가는 건 당연히 안 할거야!! 어떻게 핑계댈지가 고민이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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