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패배감이라 불러도 될진 모르겠지만
부모님이 자길 무한히 사랑하시고 언제나 버팀목이 되어주신다고 굳게 믿고 있는(실제로도 그래보여) 사람들 보면
회사 사람 대할 때보다 가족 대하는 게 더 불편하고 가족을 믿지도 않는 내가 가끔 초라함
이만하면 잘 컸다 생각하지만 결핍없는 사람들은 영원히 못 이길것같아ㅋㅋㅋ
| 이 글은 7개월 전 (2025/6/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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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패배감이라 불러도 될진 모르겠지만 부모님이 자길 무한히 사랑하시고 언제나 버팀목이 되어주신다고 굳게 믿고 있는(실제로도 그래보여) 사람들 보면 회사 사람 대할 때보다 가족 대하는 게 더 불편하고 가족을 믿지도 않는 내가 가끔 초라함 이만하면 잘 컸다 생각하지만 결핍없는 사람들은 영원히 못 이길것같아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