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년제 나왔어 걘 지잡 지방대 나오고 얘도 전문대에서 지잡 편입했는데 내가 서울에서 혼자 살 거면 요즘 문과 초봉 3000만원대 그걸로 어떻게 살까요 했더니 나보고 3000만원대요? 엄청 많네요? 요즘 초봉이 2600에서 2800인데 이러더니 내가 헉ㅠ 서울에선 턱 없이 부족하다 이랬는데 돈 벌어봤냐 회사생활 해보셨죠? 하길레 아 돈 월 500정도 달에 벌어보고 회사는 그냥 인턴만 해봤어요. 이랬거든 그래서 내가 점점 연봉 쌓이는 이과계열 다시 배우고 틀 거다 이러니깐 (상담한 교수님 피셜) 요즘 R&D도 박살 났던데 눈이 왜캐 높아요 회사 다녀보셨죠? 이러는데 나보고 눈이 왜캐 높녜 지는 싼 지방만 부모님 집에서 먹고 자고 하니깐 지가 더 현실을 모르는 거 같은데 난 연봉을 높게 받고 싶다 보단 요즘 현실초봉으로 어떻게 집사고 적금하고 하지 이런 느낌이였거든ㅋㅋ 그리고 이과 교수님이 몇십년 일하면서 연봉이 상승하는 우리쪽 와라 해서 문과는 더디게 올라가는데 비전 있는 일로 틀고 싶다 이런 건데 하ㅋㅋ 자기 상황이 지잡중소지방 독립을 안 하니깐 며칠 안 본 날 무시하네 강약약강 기분파인 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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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 갔다가 천 억 생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