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받을게 없는 사람이고 나이값도 못하는 사람이야
근데 너무 너무너무 잘생기고 나한테 너무 잘해주고 애교부리고 들이대고 잘챙겨주고 그리고 나도 너무 끌려
계속 자기랑 언제 사귈거냐 사겨달라 그러는데 내가 질질끌고만있거든 할거는 다했어
혼자 계속 고민중이야 그냥 가볍게 만나볼까 싶다가도 그랬다가 내가 나락으로 갈거같아서 어떻게해야할까
본받을게 없는걸 알아도 얼굴보면 생각이 안나
다쳐봐야 느낄거같은데 너무 고민이야
| 이 글은 1년 전 (2025/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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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받을게 없는 사람이고 나이값도 못하는 사람이야 근데 너무 너무너무 잘생기고 나한테 너무 잘해주고 애교부리고 들이대고 잘챙겨주고 그리고 나도 너무 끌려 계속 자기랑 언제 사귈거냐 사겨달라 그러는데 내가 질질끌고만있거든 할거는 다했어 혼자 계속 고민중이야 그냥 가볍게 만나볼까 싶다가도 그랬다가 내가 나락으로 갈거같아서 어떻게해야할까 본받을게 없는걸 알아도 얼굴보면 생각이 안나 다쳐봐야 느낄거같은데 너무 고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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