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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13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18) 게시물이에요

그러니까 할머니가 치매시고 넘어지셨대 그걸 할아버지만 본 거지

근데 할아버지가 바람 피우는 상대가 있으니까 할머니 돌아가시라고 자식들한테 말을 안 한 거야

할머니가 치매 증상만 있으셨는데 말도 어눌해지고 이래서 고모들이 병원에 데려가서 사진찍었는데 두개골 안에 피가 고여 있어서 드릴로 뚫어서 빼냈대........

하 진짜 할아버지 너무한거 아니야? 너무 착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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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할아버지를 나가라 하고 그 여자랑 살라해... 아무리 그래도 사람 죽으라고 방치하는건 아니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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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증조할머니도 그렇게 돌아가셨어 넘어졌는데 골반이 탈골돼서 방에 방치했다가 거의 굶어서 돌아가심....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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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실화냐?? 할머니집이 자주 갈 거리가 아닌가? ㅜㅜ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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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자식들이랑 다 좀 멀리 살아서 할아버지가 같이 못 살겠다고 요양원에 넣으라고 넣으라고 자식들한테 전화해서 고모들이 가 본 건데 말이 어눌하니까 그 길로 병원 데려갔는데 머리 피 고인 거 알게 된 거야 지금은 요양원에 계셔....할아버진 여전히 바람 피우고 있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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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근데 치매환자를 노인 둘이 살게하는거도 위험하긴 해... 돌아가면서 모셨음 하는데 언데 돌아가실지 모르니 다들 불편하기도 하고 ㅠ... 우짜냐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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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할아버지 나가 살라 그래 그 여자랑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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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오 진짜 욕 나오네 쓰니 할아버지라 험한 말 참는데 진짜 너 할아버지 아니었으면 하...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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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 나이에도 바람을 피우고 하는구나 ……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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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자식분들이 할머니 모시거나 해야될거같은데.. 어떻게 두분이서 같이 살게 냅둬 너무 속상하다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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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욕나오네 진짜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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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헉… 근데 어떻게 저 사실을 안 거야? 할아버지가 말 하신거? 할머님이 말씀하신거야?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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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아버지가 같이 못 살겠다고 못 살겠다고 자식들 들들 볶아대서 고모들이 가 봤는데 할머니가 말도 어눌하게 하시고 좀 이상해서 병원 데려갔다가 알게 된 거야...지금은 요양원에 모셨고 자식들도 할아버지는 모른 척 중이야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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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ㅜㅜㅠㅠ할머니랑 가족들 너무 속상하시겠다ㅠㅠㅠ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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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 눈물나온다…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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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너무해 … 반 살인행위네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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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일평생 같이 산 가족인데 어떻게 그러지 진짜 너무하시다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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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헐 그냥 본인이 나가서 살림 차리면 되지 사람 죽으라고 방관하는 건 뭐야...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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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할아버지가 재산이 많아??? 내 할아버지 였음 연끊고 죽던 말던 상관도 안할듯 진짜 너무하네 이게 살인이랑 뭐가달라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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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거의 자식들도 절연 수준이야 빚밖에 없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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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할머니만 좋은데 모시고 연락도 다 끊어버리고 그냥 바람핀 상대한테 떠넘길듯 어차피 이제 나이들어서 병치레할일만 남았을텐데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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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짜.... 싫다 할머니를 위해서 분리해서 사는게 나을듯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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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윗댓봤어 요양원이 나을듯 진자 인간도 아니다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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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가 뭘 본 거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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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와...대박이네 일평생 살아온 반려자를 그렇게 방치하다니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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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사람이아니구만..에효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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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이거랑 비슷한 사례로 우리 큰고모도 며칠 앓다가 돌아가셨어ㅠ 큰고모부는 본인아프면 병원 바로 가면서
아내 아프니까 꾀병이라고 무시하다가 돌아가셨어ㅠ
그 뒤러 큰고모부 돌아가셨을 때 울아빠가 쌤통이다! 이럼서 통쾌해 하셨아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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