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막 악에 받치듯이 울어서 우리집은 그 뒷편 집이라 한참 먼 거리인데도 아직도 들림.....
ㄹㅈㄷ 나 아까 마트 들렀다가 나왔을때부터 저러던데
애엄마가 진짜 너무 힘들어보였음.. ㅠ 집에 갈 수 없는 상황인가
진짜 무슨 짐승같이 울어 여기 동네가 다 울릴 정도임 다걸고 오바가 아니라
| 이 글은 7개월 전 (2025/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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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막 악에 받치듯이 울어서 우리집은 그 뒷편 집이라 한참 먼 거리인데도 아직도 들림..... ㄹㅈㄷ 나 아까 마트 들렀다가 나왔을때부터 저러던데 애엄마가 진짜 너무 힘들어보였음.. ㅠ 집에 갈 수 없는 상황인가 진짜 무슨 짐승같이 울어 여기 동네가 다 울릴 정도임 다걸고 오바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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