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지금 내 직장을 안 좋아하거든
근데 오늘 이직면접이 좀 잘 안됐단 말야
그래서 내가 밥 먹는데 짜증을 내더라고 엄마도 지친다 이러면서
그냥 아무 대답 안하고 아무렇지도 않은 척하면서 안녕~ 하고 자취방 돌아왔는데 갑자기 엄마가 괜히 짜증낸 거 같아서 미안하대
엄마도 이랬다 저랬다 하나 봐 마음이
| 이 글은 1년 전 (2025/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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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지금 내 직장을 안 좋아하거든 근데 오늘 이직면접이 좀 잘 안됐단 말야 그래서 내가 밥 먹는데 짜증을 내더라고 엄마도 지친다 이러면서 그냥 아무 대답 안하고 아무렇지도 않은 척하면서 안녕~ 하고 자취방 돌아왔는데 갑자기 엄마가 괜히 짜증낸 거 같아서 미안하대 엄마도 이랬다 저랬다 하나 봐 마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