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트럭나왓길래 매콤마요로 주문했는데 걍 데리야끼로 주시네...
사장님이 젊은 분인데 뭔가 손님응대하는것도 익숙해보이지않고 좀 낯가리시는것같은데
좁은데서 땀뻘뻘 연기마시면서 굽고계시는데 뭐라고 말을 못하겠어서 그냥 받아옴...
뭔가 안타깝...
| 이 글은 7개월 전 (2025/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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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트럭나왓길래 매콤마요로 주문했는데 걍 데리야끼로 주시네... 사장님이 젊은 분인데 뭔가 손님응대하는것도 익숙해보이지않고 좀 낯가리시는것같은데 좁은데서 땀뻘뻘 연기마시면서 굽고계시는데 뭐라고 말을 못하겠어서 그냥 받아옴... 뭔가 안타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