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자화장실 들어갔었는데 어떤 초등학교3학년 남자 꼬맹이가 여자화장실에서 나왔음. 그래서 엄마가 남자앤데 지금 여자화장실 들어간거냐고 몇살이냐고 물었더니 초3이라길래 내가 엄마한테 애니까 괜찮다고 그냥 냅두라고 했거든.
111 엄마가 너무했다
22 혼낼만했다
| 이 글은 8개월 전 (2025/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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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자화장실 들어갔었는데 어떤 초등학교3학년 남자 꼬맹이가 여자화장실에서 나왔음. 그래서 엄마가 남자앤데 지금 여자화장실 들어간거냐고 몇살이냐고 물었더니 초3이라길래 내가 엄마한테 애니까 괜찮다고 그냥 냅두라고 했거든. 111 엄마가 너무했다 22 혼낼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