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이 밤 10시인데 지난달?만 해도 밤 11시 가까이 될때까지 야근 자처하면서 애 쓰더라고..근데 저번에 원장이 해고통보했다고 들었는데 이젠 10시 정각 칼같이 퇴근하고, 예전처럼 우리한테 커피 돌리는 것 일절 없고, 이어폰 끼고 임용고시 준비하더라완전 마음 떴나봐 오늘 부원장이 나한테 "00쌤 완전 달라졌다" 이러는데나도 좀 무섭다;; 사람이 일케 바뀐다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