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닐 신입때는 백팩 뒤로 맨 대딩들, 시험공부한다고 자리에서 프린트물 펼치고 아이패드 꺼내는 대딩들, 당 떨어졌는지 초콜릿 꺼내서 쩝쩝거리는 학생들 진짜 주겨버리고 싶을정도로 완전 정병맥스 인성파탄자였는데... 나이 먹으니까 요즘 그런 대딩들 보먄 걍 개안쓰러움...ㅋㅋ 알바하느라 공부하느라 노느라 막 졸면서 전철 버스 타는거 보면 왤케 안쓰러운지... 나는 학교(초중고대학)가 바로 코앞이라서 반복적인 대중교통을 회사 다니면서 처음 타봤거든 그래서 나도 예민했는듯... 오늘 옆자리 애기가 울면서 프린트물 보면서 달달 외우는데 진짜 짠하드라 시험은 잘봤는지 궁금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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