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 하긴 좀 그런데 언니가 학창시절 때 좀 조용한 성격이었고 잘 꾸미고 다니진 않았어서 친구도 별로 없엇거든.. 반대로 난 꾸미는 거 되게 좋아해서 오히려 언니가 나한테 옷이든 화장이든 배우고 그러거든 근데 내가 엄마한테 내 친구들 얘기할 때마다 (친구들도 다 잘 꾸미는 애들이 많음) 갑자기 끼어들어선 야 걔 저번에 보니까 너무 양아치같이 생겼더라 이러길래 뭐래 걔 착하고 걍 예쁘기만 한데; 그러니까 아니 내가 느낀 걸 얘기하겠다는데 니가 왜 난리야 이러니까 좀 빡침..ㅋㅋㅋㅋ 하 열등감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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