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방시혁 이재용 유명인 이 급은 아니지만 일반인 치고는 잘사는 편인데
집안 분위기가 하도 뭘 베푸는 분위기여서 나도 베풀게 되더라 자연스럽게
일단 할머니 할아버지 같은 경우에는 고기집 가면 기분 좋아지셔서 거기 서빙하는 웨이터들 다 불러 모아서 (한 대여섯 됨) 주머니에 10만원씩 꽂아주고..
엄마도 나 (외동딸)한테 물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주셔서 원하는 건 30년 인생 다 사고 살았는데 (에루샤 이런거 아니고 그냥 잡다한거 ㄹㅇ 다)
나도 그걸 닮아서 사람들한테 막 퍼주게 되더라고... 안친한 사람들한테 스벅 깊티 기본으로 그냥 뿌리고.. (그냥 줌)
친해지면 10만원대 선물 알아서 그냥 주고...
근데 10만원대 선물 먹튀를 한 세번 정도 당해서 이 이후에는 깊티만 지속적으로 모두에게 뿌리는 중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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