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직장인인데 벌써 내가 젊꼰인지 모르겠지만..
예를들면 금요일 쯤에 업무관련으로 카톡했는데
나 : ㅇㅇ씨 이거 신청했어요?
후배 : 네 오전에 신청했어요
나 : 아 넵 감사해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이러고 읽씹함.. 보통 선배나 선임이 저렇게 카톡하면 넵 정도는 하지 않나..?
아니 뭐 이런 적이 한 두번이 아니라 이게 뭐.. 지적할만한 그런건 아닌데 괜히 찝찝...
나도 꼰대같아서 티는 안내는데 나는 선임들한테 항상 내가 마지막으로 답장해서 그런가
머.. 사람 성향이겠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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