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여동생 소개받어서 저번주 목욜보고
토욜보고...월화수 보는데
집도 너무 가까워서 너무 자주보는데
살면서 첨이다 이게 기빨린 다는건가 싶기도하고
근데 약간 무서?운게
내 성향을 너무나 잘 파악하고 있다는게.....
미치도록 신기하다...
3살 어린데..
엄마이자 친누나 같으면서도 .....
글고 어제 부터 그런생각이 들어
나란 사람은 이런 행복에 겨워 살아도 되는건가
갑자기 너무 분에 넘치는 일의 연속인거 같아서
꿈만 같다
참 글고... 난 좋은데 상대방한테
좀 더 진지하게 만나자고 얘기 직선적으로 해야겠지 ..?
오늘까지 보면 6번째 만남인데

인스티즈앱
🚨현재 초유명 웨딩작가가 찍어준 사진 폐기하자는 남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