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3737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메이플스토리 이성 사랑방 BL웹툰/웹소설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
이 글은 9개월 전 (2025/6/19) 게시물이에요

빵집 주말 오픈 + 매장 큰데 혼자 일 함 + 카페도 같이 함 + 아파트 밀집 지역 

이라 사람들 줄 입구까지 서있는거 보고 엄청 안쓰러웠다고 아직도 얘기함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일하느라 바빠서 엄마랑 언니온지도 몰랐음,, 엄마랑 언니꺼 빵 계산하면서도 몰랐음,,, 언니가 손잡아줘서 알았잖아,,,

대표 사진
익인1
ㅋㅋㅋㅋㅋㅋ나도 가족들 올 때 힘들어서 못 봐 맨날 가족들이 사진 몰래 찍어서 보내즘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저 날 이후로 놀러오질 않았어 너무 불쌍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랑 엄마 귀여우시다
글로만 봤는데도 안쓰러 월급은 많이 주니🥺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최저였더 하핫!!!!!!!!!!!!!!!!!!!!!!!!!!!!!!!!!!!!!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장님이 분명 알바 더 뽑아준다고 했는데^^.. 내가 다 쳐내니까 뽑을 필요가 없다고,, 하시더라고,,,? 하핳하하하하하핳ㅎ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므ㅓ?!?!!!???!!! 그럼 월급 2인분 주시던가요!!!!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첫알바라 뭘 몰라서 걍 한거같앸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한다는 이유만으로 행복했음,,,,,,,,,,,,,, 집갈때마다 다리 후들거리면서 갔지,,,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직장 최고관리자가 나보고 ADHD. 아스퍼거 있냐고 물어봤어
18:29 l 조회 1
어버이날 선물 풀리오 목어깨 괜찮...?
18:28 l 조회 1
우리아빠 뭐 차릴줄 몰라
18:28 l 조회 1
아파트 엘리베이터 탔다가 어떤 학생이 인사하는 거 보고 나이가 들었음을 느낌…
18:28 l 조회 1
요즘 너무 힘들어서 주접같지만 ㄹㅇ 불교책 읽는중임
18:28 l 조회 2
친구한테 절대 돈 빌려주지 말아라
18:27 l 조회 10
실업급여 달달하다..
18:27 l 조회 6
너무 안먹어도 살 안빠지니 ㅜ3
18:27 l 조회 7
직딩 나익 자랑하고 갈래..
18:27 l 조회 3
26살에 자매끼리 한방 써야되면 2
18:27 l 조회 8
아니 나 몰랐는데 우리지역에 면접수당이 있네?2
18:27 l 조회 8
육회에 비빔면? 불닭?2
18:26 l 조회 5
난 콜포비아는 아닌 것 같은데 무슨 증상 같음??
18:26 l 조회 6
비염익들아 너네 오늘 괜찮니? ㅋㅋ
18:26 l 조회 4
네소프레소 머신 있는게 좋을까?
18:26 l 조회 6
돌체엔가바나 향수 어디서 살수 있어..?1
18:26 l 조회 4
성형 부작용이 진짜 힘들다 4
18:25 l 조회 18
잘생겼는데 키작은 남자 일본에서인기많음?4
18:25 l 조회 13
엄마 효성중공업 190에 주웠는데 개부럽네
18:25 l 조회 12
엘베 좀 사람이 내리면 그 다음에 타라 좀 !!!!!!3
18:25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