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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10
이 글은 7개월 전 (2025/6/19) 게시물이에요
나이가 28인데 직장 취업해본적도없고 편의점알바같은거 하는앤데
자긴 취업을 왜해야하는지 모르겠다 ㅋ 낳아달라고 안했는데 낳아놨으니 엄마아빠가 책임져야한다 이런소리하고잇으니까
저거 듣는 나도 저능해지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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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믿을 구석이 있으니까 그러는 거지 뭐..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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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한테 피해준거있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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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직장다니고잇는데 저런말하니까 좀 듣기 짜증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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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저런 사소한 투정도 못 부리면 애당초 친하지 않았던 것 같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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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아님 10년넘었음...근데 원래 저런소리 안했는데 요새들어 만날때마다 저러니까 걍 짜증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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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옆에 둬서 좋을건 없는 친구긴 해
나이가 몇인데 지 힘으로 암것도 안해보고 부모탓만 해? 그리고 그걸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말하는게 생각 없는거 같음 만약 쟤가 힘들다 좀 우울하다 이랬으면 힘든 시기구나하고 위로라도 해주지 저건 뭐 그냥 내가 루저인건 다 부모 때문이다라는 피해망상 같음 저런애가 나중에 사고쳐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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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8살에 취업이 안되서 아르바이트 하고 힘들다고 말하면 이해되는데 본문같은 경우는 좀 그렇긴하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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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한심하긴하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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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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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솔직히 나도 거리둘것같음 가치관이 너무다르니..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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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집이 잘 살아..? 그냥 능력도 없고 할 줄 아는 거 없고 사회 나가기 무서우니까 부모탓하면서 합리화하는 것 같음..나같아도 거리둘듯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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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사는집아님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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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거리 둬 나도 그런 친구 있었는데 내가 열심히 살고 뭔가 이룰때마다 후려치기하더라 그리고 맨날 돈없다고 징징댐 나중에 돈빌려달라고 할까봐 손절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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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직장다니는데 저런말들어서 짜증난다는거보면 쓰니듀 좋은 친구라 생각 하진 않은듯??
내가 조아하는 찬구가 저런 말 했르면 오히려 걱정했을거같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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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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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직장을 왜다니냐 늦잠도 못자고 더운 여름에 나가야하고 힘들겟다 그만두고 나랑 알바나하자 이런식으로 말해서...너묻 ㅡ듣기싫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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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 그건 좀.. 친구가 좀 힘들어서 그랬나보다 하고 넘기거나 거리 두는게 나을듯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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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것보단 부모얘기땜에 그런 것 같은데 낳아달라 하지 않았는데 왜 낳아서 내가 이 개고생을 하냔 뉘앙스인데 누가 들어주고 싶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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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저런 친구 있었는데 결국 손절함. 처음엔 진심으로 걱정하고 잔소리도 했는데, 들을 생각도 없고 회피만 하니까 내 시간이 아까운 느낌이었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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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진짜 집이라도 여유 있으면 몰라... 진짜 알바비로 돌려막기 하는 삶이었어서... 볼 때마다 숨막혔었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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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어..나 같으면 걱정할 거 같음..자주 하는 말도 아니고 요즘 힘들어서 그런 말하는 거 아냐?? 근데 너가 힘들면 잠깐 멀어지는 것도 괜찮을 듯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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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부모얘기만 안했으면 노상관이었을듯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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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이 들수록 사람 봐가면서 만나야지 뭐
시간도 없는데 저렇게 부정적인 말만 하고 인생에 전혀 도움 안되는 사람하곤 자연스럽게 멀어지게되는듯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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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8살에 편의점 알바하는 거? 문제없지
그 나이 먹고 낳아달라한적 없는데 어쩌구 징징? 문제있음
직장 다니는 친구한테 늦잠 타령하며 같이 알바나 하자는 소리? 곁에 두기 싫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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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할거면 지혼자하지 나보고 직장그만두라는 소리는 왜하는지모르겠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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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개 별론데... 뭘해도 남탓만할것같아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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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부모님얘기만 안했으면 ㄱㅊ긴한데..
아 나는 너무 부정적인 감정 나까지 옮을거같아서 가까이 안둘래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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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알바하는건 문제 안되는데 마인드에 따라 다를듯 퇴사해서 휴식기로 당분간 알바하고 싶다 이런건 전혀 문제 안되는데 취업하기 싫어서 그냥 알바만 할래 마인드면 친구로도 안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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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낳아달라 안 했는데 낳았으니 책임져야 한다 이 말 좀 한심하긴 하다 부모가 능력되고 막 해줘서 받는건 뭐 걍 암 생각 없는데 아예 저렇게 부정적이게 살고 부모탓 하고 자립심 없으면 옆에서 보는 사람도 짜증나지ㅋㅋㅋㅋㅋㅋㅋ 뭔 중고딩도 아니고... 부모님이 천년만년 영원할 줄 아나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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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리고 쓰니 너가 직장 다니는데 나랑 같이 알바하자 이런식으로 말하는건 자기가 뒤쳐졌다는 감각은 있는데 인정하긴 싫고 그래서 너까지 끌어내리고 싶어하는걸로 보임 뭐 그 말 듣고 직장 그만두진 않겠지만 열등감 봐라... 서서히 멀어지는거 추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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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저런 친구 주변에 안 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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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하소연 할 수도 있는데
먼가 너무 남탓만하고 부정적인 사람이면 내가 기빨리고 힘들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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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저건 돈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마인드자체가 같이 있기 싫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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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솔직히 그 친구 만났을때 시시한 얘기하고 드립치고 장난칠때 재밌는것도 아니라면
그냥 안만나는게 답인듯ㅋㅋㅋ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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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만났을때 재밌는것도 아니고 내 인생에 부정적 영향을 줄거같으면 만날 이유 없지 뭐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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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취준 열심히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어쩌다 한번 한탄하는건 오케인데 아무 노력도 안하고 세상 불평만 하면 나도 싫음 본문 다 받는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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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여기가 커뮤라서 반응이 이렇지 너처럼 느끼는 게 보편적임ㅋㅋㅋㅋㅋ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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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편의점 알바는 그렇다쳐도 낳아주신 부모님한테 책임지라고 하는거 진짜 한심해보인다 나같아도 멀어질듯...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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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진짜 ㅠㅠ 나이들면서 가치관이 다르다는 게 느껴지는 친구들도 많고 어느 기점에서 더이상 성숙해지지 않고 우물안 개구리처럼 사는 친구들보면 나까지 쳐지고 현타와서 안 보게됨.. 친했던 친구를 한심하게 느끼는 감정도 불편하고 그런 친구랑 만나는 내 시간도 아깝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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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에잉 알바만 하고 살 거다< 지 인생 지 맘대로지 싶은데 그 뒤부터는 에바 맞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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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집이 부자면 몰라 왜 저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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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부모님이 본인정도는 케어할 수 있는 금전적인 여유가 있는 애들은 한심하게 사는거 솔직히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것일뿐 솔직히? 부러움..... 많이 부러움.... 근데 부자가 아니라면 안부러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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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저런 사람은 곁에 안두는게 맞고 두려해도 결국 서서히 멀어지게 되있긴함
나도 29살인데 취업경험없음+본문같은 마인드로 사는 친구 있단말야 지금 연락 거의 안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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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내주변에도 백수에 월세도 밀리면서 자긴 남밑에서 일못한다는 애 있어서 뭔느낌인줄 앎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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