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까진 꽤 부유했는데 부모님이 노후마련을 안 해두셔서 집안 사정이 많이 안 좋아졌어… 나랑 동생이 아직 경제적으로 독립을 못 해서 들어갈 돈은 많으니까 벌어 두셨던 거+ 정년 퇴직 후 쉬지도 못 하고 새로 이직한 회사에서 조금 버시는 거 족족 다 나가는 중인데 나도 아직 대학생이란 말야… 알바는 하고 있는데 주말 알바로는 생활비 충당이 힘들어서 아직 용돈 받고 있는데 엄마가 이번에 일을 그만 두셨대ㅠㅜ 그래서 수입이 더 적어진 상황인데 용돈이라도 안 받으면서 보탬이 되어 드리고 싶거든? 근데 용돈을 안 받으면 진짜 너무 쪼달릴 거 같아서 용기가 안 난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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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정산한 돈으로 소액기부 하는 친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