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하면 큰엄마가 명절에 '쓰니 아빠는 쓰니를 안 사랑하는 것 같네'라고 말했을까
천장에 목을 매도 아빠는 아무렇지 않을 듯 진심
아무렇지 않게 웃고, 아무렇지 않게 티비 보고 일상생활을 이어갈 것 같아
| 이 글은 1년 전 (2025/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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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큰엄마가 명절에 '쓰니 아빠는 쓰니를 안 사랑하는 것 같네'라고 말했을까 천장에 목을 매도 아빠는 아무렇지 않을 듯 진심 아무렇지 않게 웃고, 아무렇지 않게 티비 보고 일상생활을 이어갈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