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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8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19) 게시물이에요
다이어트가 목적은 아니에요.
그냥… 제가 빵을 진짜 좋아하거든요.
근데 글루텐 불내증에 유당도 못 먹는 체질이라
밀가루 + 유제품 조합은 저한테 거의 독이에요.

문제는 제가 편의점을 운영한다는 거죠.
매일같이 빵이랑 디저트가 폐기로 나와요.
그걸 제 손으로 버릴 때마다…
머릿속에서 나랑 전쟁이 벌어져요.

“이거 진짜 맛있겠다…
한입만? …안 돼. …근데 진짜 한입만…”
이런 식으로요ㅋㅋ

근데 어느 날, 번뜩 떠오른 거죠.
‘먹고… 뱉으면 되잖아?’

그래서 그냥 먹뱉 했어요.
헐… 세상 편함. 맛은 다 느끼고, 속도 안 아프고.

요즘은 버릴 때 미련 없이 하나 집어서
한입 딱 먹고, 맛 다 보고… 뱉고 끝.
진짜 너무 맛있고…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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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게 점장이라서 가능한 플렉스인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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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하지만 먹뱉은 몸에 안 좋으니까 하지 마십시오!!!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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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금이면 괜찮지 않을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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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괜찮아 !!! 몸상해 !!!!! 멈춰!!!!!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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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디 건강하시길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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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몸 상하기 직전에 멈추면 되지 않을까요? ㅋㅋㅋㄱ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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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금쪽이야?ㅋㅌㅌㅋ 큐큐큨큐큐큐ㅠ큐ㅠㅋ큐큐큨 그래도 맛있는거 못참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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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 이건 못참지! ㅋㅋㄱ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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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거 역류성식도염 올 수 있다던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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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확실한 거 아님 주워들은 거라 아닐 수도 있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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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도 본적있긴 한데 크흠.. 아무도 모르게 하면 모르지 않을까요?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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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 몸이 알겠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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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랑 나만 조용히 하면 모를꺼같은데
내 뇌가 숨겨준데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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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유당 저거 안맞으면 진짜 힘들겠더라 ㅜ 부모님도 우유 목말라서 마셨다가 후회하심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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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유당 불내증 신경조차 안쓰고
?? 왜이러지 하다가 어디서 주워듣고 안마시니까 멀쩡해지더라
완전 마법☆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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