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그렇긴 한데 하..
오늘 새벽에 운동 간다고 문을 대충 닫고 나가는 거야
도어락 아예 잠기지도 않았는데..
내가 그 시간에 깨있어서 문 제대로 닫았지
새벽에 집 다 털리고 무슨 일 생겨야 정신 차리려나..
귀찮다고 신경도 안 쓰네
진짜 뭔 일 나야 그제서야 조심을 하겠냐고
요즘 엄마의 부주의 때문에 기분이 별로야
| 이 글은 1년 전 (2025/6/19) 게시물이에요 |
|
제목이 좀 그렇긴 한데 하.. 오늘 새벽에 운동 간다고 문을 대충 닫고 나가는 거야 도어락 아예 잠기지도 않았는데.. 내가 그 시간에 깨있어서 문 제대로 닫았지 새벽에 집 다 털리고 무슨 일 생겨야 정신 차리려나.. 귀찮다고 신경도 안 쓰네 진짜 뭔 일 나야 그제서야 조심을 하겠냐고 요즘 엄마의 부주의 때문에 기분이 별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