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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4
이 글은 9개월 전 (2025/6/19) 게시물이에요
다른 간호사분들 다 친절하고 좋았단 말임
근데 신입이 손을 겁나 벌벌 떠는거야
신입이구나 하고 걍 아무말 안하긴 했는데

링거 자리 만들고 테이프 감잖아
그거 잘못감아서 피가 줄줄 흐름
그럼 새로 감던지 닦던지 해야하는데
걍 대충 더 감아서 마무리함
그리고 목에 사원증? 그런거에 볼펜 다발로 꽂잖아
그 사원증 목줄이 링거자리에 걸려서 또 피 질질 남
걸린것도 내가 먼저 말해서 걍 가려는거 잡음
수습후에 흐른 피 안 닦고 걍 가서 결국 내가 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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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심 그런 애들은 간호사 하지말아야 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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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링거 5번 놓는 간호사때문에 주사 공포증 생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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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미안합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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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끔찍해..내가 다 아프고 짜증나. 눈살찌뿌려져..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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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이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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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실수했으면 수습을 하던가 그걸 못본척 그냥 가는건 뭐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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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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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링거 못 놓으셔서 난도질 당하긴 했는데 그런 과정 거치면서 사람 크는 거니까 아무말 안 하고 그냥 웃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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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신입일 때 저런 수준이 흔한지 아닌지 궁금하다... 나도 겪었을 때 어케 생각해야하는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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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생각보다 흔합니다,,,사람 몸에다가 한다는 부담감...신규인데 잘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그리고 별 교육없이 냅다 하고 오라고 내던져지는게 보통이라서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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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쿠나 오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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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뭐야 사과는해야지 저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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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알면서 뚤뚤 말아놓는건 실수가 아니라 기본이 안된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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