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번부터 좀 느꼈는데 약간 꼽주기 시작하심....
오늘 4시반에 갔는데 앉자마자 아휴 제일 바쁜 시간대에 커트잡았냐고 다음에는 첫타임이나 오전중으로 오래ㅋㅋㅋ
그리고 난 고데기로 스타일링해서 펌안한다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계속 영업하시더니 머리 상해서 백퍼센트 후회하실거다 나중에 나한테 뭐리하지마요 이럼...
그리고 앞머리 까고 다니는데 매번 4만원 커트 예약하면 앞머리 정리까지 같이 해주셨거든? 서비스다 이런말 없이 그냥 잘라주심 근데 오늘은 안해주시길래 쌤 너무 길어서 앞머리두 관자놀이까지만 잘라주세요 했는데 추가금 만원이래 갑자기...ㅋㅋㅋ 그래서 됐다 하고 걍 다시 안가려고...
이게 오늘 커트하는 30분동안 일어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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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좀 심상치 않은 세계의 트렌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