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CTV로 감시하고 있는 티를 계속 냄
2. 같이 일하는 알바 전부 이정도로 깐깐한 사장 처음 본다고 할 정도로 과하게 깐깐함 알바생이 쓰는 물컵 놓을 위치까지 간섭함
3. 기분파라 자기 기분 안좋으면 막말했다가 기분 좋아지면 갑자기 친한척 장난침
4. 퇴근 늦어진 적 많고 한번은 그냥 사장 얘기 듣느라 30분 늦게 퇴근함 다른 알바가 나 퇴근시간됐다고 했는데 지금 퇴근이 중요해?라고 하면서 못가게 함 중요한 말도 아니었음
5. 자꾸 주인의식을 갖고 일하라고 함 나 최저받는데... 이 얘기를 2주째부터 들음
6. 나랑 같이 들어온 알바생이 실수하면 꼭 나한테 네가 이끌었어야지 뭐했냐고 함 같이 들어온 알바는 걔도 초짠데 뭘 알겠니 하면서 나보고 제대로 하라고 함
7. 사장이 저러니까 알바 다 금방 관둬서 중간에 사람 비는 날 생기는데 그런 날은 나 혼자 일함... 사장 바로 위층 사무실에 있으면서 도와주지도 않고 한번은 혼자 단체손님 받다가 30분 늦게 퇴근했고 혼자 일하는 날 새알바 교육까지 맡아서 하루종일 뛰어다닌 적도 있음
솔직히 너무 관두고 싶은데 일한지 이제 거의 세달돼서 좀 고민돼... 맨날 나한테도 그나마 너가 믿을만하다 나머진 다 초짜들이라 불안하다 이러고... 당연함 다른 알바 다 관둬서 이제 내가 제일 오래된 알바생임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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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